강연

각 분야의 석학과 예술가를 초청하여

첨단의 질문을 함께 사유합니다.


신청중2026 문학주간 X 지관서가 < 요즘,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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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이야기는 오래도록 마음에 남고, 깊은 질문은 우리의 삶을 조금씩 변화시킵니다.

<요즘, 생각>은 문학을 중심으로 과학, 철학, 기술, 윤리 등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함께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삶을 돌아보고, 

내일을 함께 상상하는 시간입니다. 잠시 일상의 속도를 늦추고, 서로의 생각을 나누는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 강연 세부 일정]
🍃 Session 1. 위로와 사유 : 정호승 시인 × 김남호 교수

시는 우리에게 위로를 건네고, 철학은 그 위로의 의미를 묻습니다.
시와 인문학이 함께하는 대화를 통해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의 마음을 돌아봅니다.
일시 | 2026년 9월 10일(목) 15:00~17:00
장소 | 유니스트 지관서가


🚀 Session 2.  스토리텔링과 미래 기술 :   곽재식 작가 × 석상일 교수
기술은 더욱 빠르게 발전하지만,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결국 이야기입니다.
과학과 문학이 함께 그려가는 미래를 만나보세요.
일시 | 2026년 9월 11일(금) 18:00~20:00
장소 | 장생포 지관서가


🧪 Session 3. 과학적 상상력의 확장 : 배명훈 작가 × 박종화 교수
SF가 현실이 되고,현실은 다시 새로운 상상이 됩니다.
과학과 문학이 서로를 확장시키는 흥미로운 대화를 준비했습니다.
일시 | 2026년 9월 17일(목) 15:00~17:00
장소 | 울산대공원 지관서가

🎬 Session 4. 대중 매체 속 철학적 통찰 : 김중혁 작가 × 장태순 교수
영화와 드라마, 예능과 소설까지.
익숙한 대중문화 속에서 삶과 사회를 바라보는 철학의 시선을 발견합니다.
일시 | 2026년 9월 18일(금) 15:00~17:00
장소 | 박상진호수공원 지관서가
 

🤝 Session 5. 윤리와 소통 : 강백수 시인 × 성창원 교수
갈등이 많은 시대, 우리에게 더 필요한 것은 정답보다 대화입니다.
문학과 인문학이 함께 윤리와 공존의 의미를 이야기합니다.
일시 | 2026년 10월 1일(목) 15:00~17:00
장소 | 안동 지관서가


올 가을, 다섯 번의 만남이 새로운 영감과 깊은 사유의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주제

2026 문학주간 X 지관서가 < 요즘, 생각>

일시
(장소)

    ◼︎  위로와 사유
9.10(목) | 15:00–17:00 유니스트 지관서가

◼︎ 스토리텔링과 미래 기술
9.11(금) | 18:00–20:00 장생포 지관서가

◼︎ 과학적 상상력의 확장
9.17(목) | 15:00–17:00 울산대공원 지관서가

◼︎ 대중 매체 속 철학적 통찰
9.18(금) | 15:00–17:00 박상진호수공원 지관서가

◼︎ 윤리와 소통
10월 1(목) | 15:00–17:00 안동 지관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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