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각 분야의 석학과 예술가를 초청하여

첨단의 질문을 함께 사유합니다.


신청중止觀書架 지관서가 10월 인문강연 <미움받을 용기, 왜 필요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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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강연 소개

우리는 늘 타인의 인정을 받기 위해 애쓰며 살아갑니다. 하지만 아들러 심리학은 말합니다 

- 진짜 행복은 남에게 어떻게 보이느냐가 아니라,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들이고 나답게 살아가는 용기에서 시작된다고.


《미움받을 용기》는 우리에게 몇 가지 근본적인 질문을 던집니다.

모든 고민의 근원, 인간관계 미움받을까 두려워 눈치를 보고, 인정받으려 애쓰는 삶은 결국 타인의 인생을 사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과제의 분리 내가 어찌할 수 없는 타인의 평가와 감정까지 짊어지지 않을 때, 비로소 자유로워질 수 있습니다.

공동체감각 진정한 자유는 고립이 아니라, 타인과 연결되면서도 나로 존재하는 데서 옵니다.


《미움받을 용기》의 저자 기시미 이치로가 직접 전하는 아들러 심리학의 핵심 통찰. 관계에 지치고, 인정에 목마르고,

 나 자신으로 살기가 두려운 이들을 위한 강연입니다.



2. 연사 소개
기시미 이치로(岸見一郎)

철학자 

 교토대학교 대학원에서 서양고대철학을 연구했으며, 30여 년간 아들러 심리학을 연구·보급해 온 대표적인 철학자입니다. 

『미움받을 용기』 공동 저자로 한국에서 200만 부 이상 판매를 기록하며 아들러 심리학 열풍을 이끌었으며, 『행복해질 용기』,

 『나답게 살 용기』 등 다수의 저서를 통해 '나답게 살아가는 용기'의 가치를 전하고 있습니다.  



주제

<미움받을 용기, 왜 필요한가> 

기시미 이치로 작가

일시
(장소)

2026년 10월 24일(토)  10:00 ~12:00
수원 지관서가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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