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연

각 분야의 석학과 예술가를 초청하여

첨단의 질문을 함께 사유합니다.


신청중김양현 교수 초청 강연 〈이렇게 살아도 괜찮은가?〉 in 수원 지관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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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의 발전은 우리의 삶을 빠르게 바꾸고 있습니다. 인간이 수행하던 노동과 창작, 판단의 일부를 기술이 대신하기 시작했고, 초지능 AI가 삶의 여러 문제를 해결해 줄 것이라는 기대도 커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기술이 더 많은 일을 대신할수록, 우리는 기술만으로 답하기 어려운 질문과 마주하게 됩니다. 인간은 도대체 무엇이며, 우리는 어떻게 살아야 할까요?


이번 재단법인 지관 교양강좌에서는 김양현 교수와 함께 AI 시대에 더욱 선명해지는 인간과 삶의 근본 문제를 철학적으로 살펴봅니다. 기술의 발전이 인간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키고 있는지, 그 변화 속에서 우리는 어떤 기준으로 삶을 이해하고 선택해야 하는지 함께 생각해 보는 자리입니다.


※ 신청 인원에 따라 모집 규모는 일부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선착순 접수 결과와 강연 관련 상세 안내는 신청서에 작성한 연락처로 별도 전달드립니다. 


■ 강연자 소개


김양현 교수

김양현 교수는 전남대학교 철학과 명예교수로, 과학기술과 문명의 변화 속에서 인간과 삶의 문제를 철학적으로 탐구해 왔습니다. 현재 한국철학회 과학기술문명위원회 위원장,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자문위원, 한국인공지능윤리학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한국철학회 회장과 전남대학교 교학부총장을 역임했습니다.


◼︎ 행사 안내  


일시 | 2026년 10월 15일(목) 15:00–16:30
장소|수원 지관서가
진행 | 김양현 교수
신청 기간|2026년 9월 8일(화)–10월 8일(목)
모집 인원|선착순 30명
신청 방법|온라인 신청폼 작성 후 제출 

문의|jigwan@jigwanseoga.or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