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지관
매주 수요일마다 업데이트되는 인문 트렌드, 지관 뉴스레터!
- 글번호
- 제목
- 글쓴이
- 작성시간
- 조회
- 공지 [VOL.227] 다시 시작하는 모두를 위한☀️2월의 전시 소식 N 가만히 카운트다운을 해봅니다. 오는 주말과 함께 설 연휴가 시작되고, 우리는 또 한 번 새해 첫날을 맞게 되겠죠? 어찌 보면 음력이 있어 참 다행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준비 없이 ...
- 성미현
- 21시간전
- 조회수 18
-
0
0
- 공지 [VOL.226] 止觀의 계절 서재 🌸 입춘(立春, 2월 4일)입니다. 새해, 새봄, 새 날이에요.생각이 풍경을 해석하는지, 때맞춰 얼어있던 대지가 녹고 만물은 기지개를 켜며 대기는 한층 훈훈해진 듯합니다. 돌아온 듯 ...
- 이치훈
- 2026-02-04
- 조회수 87
-
0
0
- 공지 [VOL. 225] 그리고, 이어질 시간들 아직 1월인데, 벌써 여러 시간들이 지나갔습니다. 새해를 시작하며 몇 가지 다짐을 세웠지만, 돌아보면 계획대로 흘러간 날보다 예상하지 못한 하루들이 더 많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바...
- 황윤정
- 2026-01-27
- 조회수 128
-
0
0
- 공지 [VOL.224] 익숙해진 1월에 고전을 펼치는 마음 장오노레 프라고나르, '책 읽는 소녀', 1770, National Gallery of Art, Washington, D.C."다시 읽는 고전, 지금의 나에...
- 김은희
- 2026-01-20
- 조회수 124
-
0
0
- 공지 [VOL.223] 소곤 소곤 이야기가 있는 1월의 전시 소식 1년이 한 권의 책이라면, 우리는 지금쯤 2026년이라는 새 책의 프롤로그쯤에 와 있을까요? 여러분의 새해는 어떤 이야기로 시작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거창한 계획과 선언이 없으면 어...
- 성미현
- 2026-01-13
- 조회수 99
-
0
0
- 공지 [VOL.222] 새해에는 죽어라 살지 않을래요 해는 매일이 새해인데, 쉼 없이 흐르는 세월의 한 허리를 뚝 잘라 새해라 이름 붙이고 기념하는 건 아닌가, 생각이 드는 건 연말도, 연시도 마음 안이 내내 분주했던 탓일까요. 겨울...
- 이치훈
- 2026-01-07
- 조회수 105
-
0
0
- 공지 [VOL. 221] 올해도 여기까지 와준 당신에게 크리스마스를 하루 앞둔 오늘, 거리는 한창 반짝이고 사람들 마음도 들떠 있지만, 한편 자꾸 지나가는 한 해가 아쉽게 느껴집니다. 끝나간다는 느낌 때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얼마 전 ...
- 황윤정
- 2025-12-23
- 조회수 310
-
0
0
- 공지 [VOL.220] 느리게 산다는 것은 – 바쁜 시대의 가장 큰 용기 Gustave Courbet, 'The Calm Sea", 1869, Metropolitan Museum of Art, New York얼마전 TV에서 방영했던 &l...
- 김은희
- 2025-12-16
- 조회수 110
-
0
0
- 공지 [VOL.219]✉️ 시간의 기록을 담은 12월의 전시 소식 ⏱️ 지난해 이맘때쯤 들었던 작고 떨리는 그 음성을 잊지 못합니다. ‘세상은 고통으로 가득하고, 그러면서 세상은 왜 이렇게 아름다운가요?’ 한국 최초의 노벨문학상을...
- 성미현
- 2025-12-09
- 조회수 166
-
0
0
- 공지 [VOL.218] 이 겨울에 읽는 오래된 문장들 어느 사이 한 해의 마지막 달에 도착해있네요. 그리고 십이월의 첫 레터입니다. 안녕하세요, 모두?몸은 한 해의 끝자락에 도착했어도, 마음은 아직 저 분주한 한 해 가운데서 정신없이...
- 이치훈
- 2025-12-03
- 조회수 144
-
0
0
- 공지 [VOL.217] 희망을 꺼내 보는 지관서가 12월 프로그램 한 해의 끝에 서면 누구나 잠시 멈춰 서서 지난 시간을 돌아보게 됩니다. 지관서가에서도 지난 1월에 만들었던 ‘희망 TIME BOX’를 다시 열어보며, 우리가...
- 황윤정
- 2025-11-25
- 조회수 658
-
0
0
- 공지 [VOL.216] 보는 삶에서 느끼는 삶으로 아침에 문을 열어 공기의 냄새와 온도를 느끼기보다 우리는 먼저 휴대폰을 켭니다. 오늘의 날씨는 하늘을 올려다보는 대신 앱으로 확인하고, 친구의 안부는 목소리보다 피드와 스토리가 먼...
- 김은희
- 2025-11-18
- 조회수 98
-
0
0
- 공지 [VOL.215] 쉼과 성찰을 선사할 11월의 전시 소식 들어오세요, 벗어 놓으세요,당신의 슬픔을여기서는 침묵하셔도 좋습니다.-라이너 쿤체, <한 잔 재스민 차에의 초대>-따스한 차 한 잔이 그리워지는 계절입니다. 분주한 일...
- 성미현
- 2025-11-11
- 조회수 188
-
0
0
- 공지 [VOL.214] '외로움' 또는 '고독' 또는 '고립' 아직 은행잎에 노란물도 채 덜 들었는데. 아직 곳곳에 가을색 옷 환복을 덜 마친 단풍나무도 수두룩한데. 계절력은 어느새 입동(立冬, 11월 7일)에 접어들고, 입동보다도 서둘러 겨...
- 이치훈
- 2025-11-05
- 조회수 218
-
0
0
- 공지 [VOL.213] 가을을 걸어요 10월 전시 소식 아직도 푸른 것들은 그 속이 시린 시월내 몸 안에서 무성했던 상처도 저렇게 노랗게 말랐으리, 뿌리의 반대편으로 타올라, 타오름의 정점에서 중력에 졌으리라, 서슴없이 가벼워졌으나...
- 성미현
- 2025-10-28
- 조회수 191
-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