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매체를 통해 수많은 영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요즘, 한 편의 영화를 깊이 생각해 볼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영화로 철학하기>는 마음에 남는 영화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키워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맨체스터 바이 더 씨> 한 순간의 실수로 모든 것을 잃고, 죄책감에 사로잡혀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된 남자가 있습니다. 하루하루 살아내기도 힘들어 보이는 그가 거의 모든 것을 잃은 소년을 돌볼 수 있을까요? <맨체스터 바이 더 씨>는 불행에 불행을 겹친 듯한 두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이런 영화를 향해 제가 던지는 질문은 다소 의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희망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1. 강연 소개
다양한 매체를 통해 수많은 영화를 쉽게 접할 수 있는 요즘, 한 편의 영화를 깊이 생각해 볼 기회는 많지 않습니다.
<영화로 철학하기>는 마음에 남는 영화에 대한 서로의 생각을 나누고 키워가는 소중한 시간이 되기를 바랍니다.
<맨체스터 바이 더 씨>
한 순간의 실수로 모든 것을 잃고, 죄책감에 사로잡혀 아무 것도 할 수 없게 된 남자가 있습니다.
하루하루 살아내기도 힘들어 보이는 그가 거의 모든 것을 잃은 소년을 돌볼 수 있을까요?
<맨체스터 바이 더 씨>는 불행에 불행을 겹친 듯한 두 사람의 이야기입니다.
이런 영화를 향해 제가 던지는 질문은 다소 의외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희망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요?
🎥 4월의 영화 : <맨체스터 바이 더 씨>를 각자 감상하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
2. 연사 소개
장태순교수
한림대 생사학연구소
과학과 예술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철학자
서울대학교에서 물리학과 철학을 공부했고, 프랑스 파리8대학교에서 철학으로 박사학위를 취득
인문활동
<영화로 철학하기> 장태순 교수
일시 & 장소
2026년 4월 11일(토) 오전 10:00~12:00
온라인 ZOOM
(신청자에 한해 참여를 위한 ZOOM 링크 보내드립니다)
접수
▶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