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온전히 머무는 하루> 소개
🌿5월의 푸르른 하루를 빌려 당신이 ‘온전히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아침에는 조용한 명상으로 감각을 깨우고,
낮에는 낭독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시야를 넓힙니다.
저녁에는 글쓰기와 음악, 그리고 책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자신의 내면에 천천히 귀 기울입니다.
이 하루는 무언가를 더 채우기 위한 시간이 아니라, 이미 내 안에 있는 것을 발견하는 시간입니다.
조급함 없이, 비교 없이, 그저 지금의 나로 머무는 하루.
<온전히 머무는 하루>에서당신만의 속도로 쉬어가세요.
2. 세션별 프로그램 소개
01. <대자연속에서의 나를 찾다>_아침 명상⏰10:00-11:30
고요하게 시작하는 하루 (진행 : 이치훈 대표)
몸과 호흡에 집중하며 흐트러진 감각을 정돈하는 시간입니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히 ‘지금’에 머물러보세요.
02. <책 먹는 대학생>_열린 낭독회⏰12:00-14:00
문장을 통해 만나는 서로의 생각 (진행 : 박희태 매니아 & UNIST학생방송국)
다양한 시선과 이야기를 낭독으로 나누는 시간입니다. 타인의 언어를 통해 나의 생각도 확장됩니다.
03. 작은 행운을 손에 담는 시간 <행운 뜨기, 행복 쓰기>⏰13:00-15:00
직접 만든 네잎클로버 키링에 오늘의 기억을 담아보세요. (진행 : 지관서가 매니아)
04. <삶을 다시 쓰는 시간: 유언장에서 발견하는 나의 의미와 가치>⏰15:00-16:30
삶의 끝을 상상하며, 지금의 나를 돌아보는 깊은 글쓰기 시간입니다. (진행 : 권운영 교수)
무엇이 중요한지, 무엇을 남기고 싶은지 천천히 마주합니다.
05. 음악과 함께, 각자의 책에 머무는 시간 < 지관서가 리딩파티>⏰16:30-18:00
같은 공간에서 각자의 책을 읽으며 조용히 연결되는 경험. (진행 : 윤희제)
잔잔한 음악과 함께 깊이 있는 몰입을 느껴보세요.
06. 하루의 끝을 감싸는 잔잔한 울림 <가문비 나문의 노래>⏰18:00-20:00
소리를 통해 삶을 바라보는 강연형 연주의 시간 (진행 : 김영한 첼리스트)
첼로 선율과 함께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입니다. 감정의 여운을 천천히 느끼며 마무리합니다.
인문활동 | <온전히 머무는 하루> |
일시 & 장소 | 2026년 5월 23일(토) 10:00 - 20:00 울산대공원 지관서가 |
접수 | ▶ 신청하기 |
1. <온전히 머무는 하루> 소개
🌿5월의 푸르른 하루를 빌려 당신이 ‘온전히 머무를 수 있는 시간’을 준비했습니다.
아침에는 조용한 명상으로 감각을 깨우고,
낮에는 낭독과 참여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의 생각을 나누며 시야를 넓힙니다.
저녁에는 글쓰기와 음악, 그리고 책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자신의 내면에 천천히 귀 기울입니다.
이 하루는 무언가를 더 채우기 위한 시간이 아니라, 이미 내 안에 있는 것을 발견하는 시간입니다.
조급함 없이, 비교 없이, 그저 지금의 나로 머무는 하루.
<온전히 머무는 하루>에서당신만의 속도로 쉬어가세요.
2. 세션별 프로그램 소개
01. <대자연속에서의 나를 찾다>_아침 명상⏰10:00-11:30
고요하게 시작하는 하루 (진행 : 이치훈 대표)
몸과 호흡에 집중하며 흐트러진 감각을 정돈하는 시간입니다.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온전히 ‘지금’에 머물러보세요.
02. <책 먹는 대학생>_열린 낭독회⏰12:00-14:00
문장을 통해 만나는 서로의 생각 (진행 : 박희태 매니아 & UNIST학생방송국)
다양한 시선과 이야기를 낭독으로 나누는 시간입니다. 타인의 언어를 통해 나의 생각도 확장됩니다.
03. 작은 행운을 손에 담는 시간 <행운 뜨기, 행복 쓰기>⏰13:00-15:00
직접 만든 네잎클로버 키링에 오늘의 기억을 담아보세요. (진행 : 지관서가 매니아)
04. <삶을 다시 쓰는 시간: 유언장에서 발견하는 나의 의미와 가치>⏰15:00-16:30
삶의 끝을 상상하며, 지금의 나를 돌아보는 깊은 글쓰기 시간입니다. (진행 : 권운영 교수)
무엇이 중요한지, 무엇을 남기고 싶은지 천천히 마주합니다.
05. 음악과 함께, 각자의 책에 머무는 시간 < 지관서가 리딩파티>⏰16:30-18:00
같은 공간에서 각자의 책을 읽으며 조용히 연결되는 경험. (진행 : 윤희제)
잔잔한 음악과 함께 깊이 있는 몰입을 느껴보세요.
06. 하루의 끝을 감싸는 잔잔한 울림 <가문비 나문의 노래>⏰18:00-20:00
소리를 통해 삶을 바라보는 강연형 연주의 시간 (진행 : 김영한 첼리스트)
첼로 선율과 함께 하루를 정리하는 시간입니다. 감정의 여운을 천천히 느끼며 마무리합니다.
인문활동
<온전히 머무는 하루>
일시 & 장소
2026년 5월 23일(토) 10:00 - 20:00
울산대공원 지관서가
접수
▶ 신청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