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우고 채우는 止觀의 계절서재


당신의 여름은 어떤 이야기인가요?

챌린지 참가 조건


독서 습관을 키우고 싶은 분 누구나! 

지관의 계절서재 도서로 마음을 

풍요롭게 하고 싶은 분 누구나! 

책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분 누구나!


참여자 정원 : 50명 

- 운영 현황에 따라 그룹채팅방 정원은 조정될 수 있습니다.

- 월 4회 이상 인증을 하지 않으신 경우 참여 의사가 없으신 걸로 간주하여 도전 그룹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챌린지에 참여하시면, 

- 지관의 계절서재 도서를 각자의 속도에 맞게 함께 읽어요.  

- 독서의 의지가 약해질때 룹채팅방에서 서로 응원해 주며 다시 읽을 수 있어요.  

- 지관의 계절서재 도서 이야기를 장소,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공유할 수 있어요. 

- 그룹채팅방에서 독서 시간, 도전 완료 권수 등 독서 기록을 매일 아침 알려드려요.

6기 신청 기간 : 
2026.5.15 ~ 5.30
6기 참여 기간 : 
2026.6.1 ~ 6.30

2026 지관의 계절서재 '여름' 도서

지관의 계절서재 도서는 5인의 전문가가 시대 흐름과 계절의 변화에 맞춰 선정한 도서입니다.




독서 챌린지 참여방법

Step 1 : 캠페인 참여 신청 (참여 동기를 포함한 신청서 작성 및 제출)

Step 2 : 독서 챌린지 그룹채팅방 참여 (챌린지 시작 하루 전, 링크를 메일로 전달드립니다.)

Step 3 : 일일 독서 현황 인증


참여자 선물

독서 챌린지에 참여하시는 분에게 선물을 드립니다.

매월 인증왕

지관의 계절서재 도서 

매월 독서왕에게 지관의 계절서재 

도서 한 권을 선물로 드립니다.  


챌린지 완주 기념선물 

월 4회이상 독서 인증,  독서 생활을 공유하시는  

참여자에게  지관서가 독서아이템을 

챌린지 완주 선물로 드립니다.

독서챌린지 1기~ 5기 참여자 후기 



  • 이번 챌린지 도전하면서 미뤄왔던 독서할 결심을 가져봤습니다.하루 10분 한 장의 책장이라도 넘겨보자라는 작은 목표를 세우고 시작하게 되었지요  책을 읽다보니 요즘 핫한 젊은 세대들의 텍스힙 문화를 함께 즐겨봅니다.
  • 출판사북클럽과 달리 여러사람들과 같이 호흡하고 이어지는 느낌이 좋았어요. 도서종류가 많아 선택의 폭이 넓고 또 테마가 있어서 명상에 대해 깊이있게 사유할수있는 점이 좋았어요. 
  • 좋은 책 큐레이션으로 참여자와 함께 읽어서 좋았습니다.
  • 같이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눈다는 건 아주 쬐금 경험해 봤지만 맘이 뭉클하리만지 충족감을 주는 그 무언가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 독서하는 분들과 함께 하니, 자극이 되었습니다.
  • 좋았던 점은 함께 읽어서 힘이 날 수 있었어요. 독려를 해주신 방장님 덕에 꾸준히 가능했어요.
  • 평소 읽지 않던 분야의 책들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고 신간이라 지식을 업데이트할 수 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 책 읽는 습관을 기르게 된 것 같아 좋았습니다!
  • 에리카 방장님의 말처럼 좋은 습관을 형성하는데는 약간의 강제성이 필요하다는 것에 절대 공감합니다. 그리고 따뜻한 지지와 같이 읽는 즐거움이 큰 선물이였어요.
  • 처음 참여해보는 독서챌린지를 통해 책과 친해지게 되었고 선정도서를 읽는동안 때론 저도 소설속의 화자가 되어보기도 하고  덕분에 식물도 키워보기도 하고 때론 이해되지 않는 책들은 다시 읽어봐야겠다는 다짐도 하는 시간들 이었습니다. 모든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평안하시고 해피하세요~~^^

'본 페이지 이미지는 국립고궁박물관 소장 〈책가도 병풍〉(공공누리 제1유형)을 이용하였습니다.'

독서챌린지 1기~ 4기 참여자 후기 



  • 이번 챌린지 도전하면서 미뤄왔던 독서할 결심을 가져봤습니다.하루 10분 한 장의 책장이라도 넘겨보자라는 작은 목표를 세우고 시작하게 되었지요  책을 읽다보니 요즘 핫한 젊은 세대들의 텍스힙 문화를 함께 즐겨봅니다.
  • 출판사북클럽과 달리 여러사람들과 같이 호흡하고 이어지는 느낌이 좋았어요. 도서종류가 많아 선택의 폭이 넓고 또 테마가 있어서 명상에 대해 깊이있게 사유할수있는 점이 좋았어요. 
  • 좋은 책 큐레이션으로 참여자와 함께 읽어서 좋았습니다.
  • 같이 책을 읽고 생각을 나눈다는 건 아주 쬐금 경험해 봤지만 맘이 뭉클하리만지 충족감을 주는 그 무언가가 있다는 걸 알게 되었답니다~!!
  • 좋았던 점은 함께 읽어서 힘이 날 수 있었어요. 독려를 해주신 방장님 덕에 꾸준히 가능했어요.

'본 페이지 이미지는 국립고궁박물관 소장 〈책가도 병풍〉(공공누리 제1유형)을 이용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