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양한 주제와 목표가 있는 독서모임에 참여해보세요.
단단하게 자란 나무가 악기가 되기까지는, 오랜 시간과 반복되는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가문비나무의 노래는 바이올린 제작자 마틴 슐레스케가 가문비나무를 고르고, 깎고, 다듬는 과정을 따라가며 소리와 삶의 태도를 함께 들려주는 책입니다. 2월의 낭독의 정원에서는 이 책을 소리 내어 읽으며, 문장이 만들어내는 울림이 각자의 마음에 어떻게 닿는지 귀 기울여 봅니다.
■ 일정: 2026년 2월 20일(금) 10:00~12:00
■ 함께 읽을 책: 『가문비나무의 노래』 마틴 슐레스케 (유영미 옮김, 니케북스, 2014)
■ 진행: 강찬욱 음악가
■ 장소: 온라인 ZOOM
■ 모집 인원: 20명(무료)
#낭독의정원 #낭독모임 #가문비나무의노래 #마틴슐레스케 #지관서가
단단하게 자란 나무가 악기가 되기까지는, 오랜 시간과 반복되는 기다림이 필요합니다.
가문비나무의 노래는 바이올린 제작자 마틴 슐레스케가 가문비나무를 고르고, 깎고, 다듬는 과정을 따라가며 소리와 삶의 태도를 함께 들려주는 책입니다. 2월의 낭독의 정원에서는 이 책을 소리 내어 읽으며, 문장이 만들어내는 울림이 각자의 마음에 어떻게 닿는지 귀 기울여 봅니다.
■ 일정: 2026년 2월 20일(금) 10:00~12:00
■ 함께 읽을 책: 『가문비나무의 노래』 마틴 슐레스케 (유영미 옮김, 니케북스, 2014)
■ 진행: 강찬욱 음악가
■ 장소: 온라인 ZOOM
■ 모집 인원: 20명(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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